
[한국Q뉴스] 정선군은 9월 18일 강원랜드 봉사단 ‘사랑뜨기’ 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직접 만든 손뜨개 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선군 여성회관에서는 이종혁 가족행복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강원랜드 봉사단 ‘사랑뜨기’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물품 전달이 진행됐다.
이번에 후원된 물품은 ‘사랑뜨기’봉사단원들이 직접 만든 목도리 100개와 카드지갑 77개 등 총 177개다.
후원 물품은 정선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에 택배로 배송해 전달할 예정이다.
강원랜드 봉사단 ‘사랑뜨기’는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손뜨개 물품을 직접 제작해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
특히 봉사단원들이 직접 만든 목도리와 카드지갑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종혁 가족행복과장은 “아이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손뜨개 물품을 마련해 주신 강원랜드 봉사단 ‘사랑뜨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의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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