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이 추석을 앞두고 “수원시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김치 400상자를 수원시에 기탁했다.
17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윤우진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 등이 참석했다.
김치는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은 △2016년 사회복지시설 환경 개선·위기가구 지원 △2017년 중증장애인·홀몸어르신 가구 선풍기 지원 △2022년 수해 피해 가구 주거 환경 복구 지원 등 지속해서 수원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며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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