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라면 기탁

김덕수 기자
2026-09-17 13:39:05




묘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라면 기탁 (합천군 제공)



[한국Q뉴스] 합천군 묘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7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묘산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25박스를 기탁했다.

조만수 협의회장과 박소원 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창기 면장은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헌신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묘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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