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지원청, 선한사마리아원·하희의집 찾아 따뜻한 나눔 실천

선한사마리아원, 하희의집 방문해 위문 물품 전달

김인수 기자
2026-09-17 16:41:52




용인교육지원청, 선한사마리아원·하희의집 찾아 따뜻한 나눔 실천 (용인교육지원청 제공)



[한국Q뉴스]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인 선한사마리아원과 하희의집을 방문해 쌀과 휴지, 샴푸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은 각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미리 확인해 쌀과 휴지, 샴푸 등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준비했으며 아이들의 생활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추석을 맞아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며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용인교육지원청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용인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고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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