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제천복지재단은 지난 9월 3일 10일 17일 총 3회에 걸쳐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디지털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교육지원센터 ‘제천복지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복지 현장의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청된 박상호 사회복지사는 기관 내 스마트 업무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디지털 기술 활용 사례와 실무 방법을 전달했다.
교육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과 구글 등 다양한 디지털 도구의 활용법과 자료 작성, 행정 업무 효율화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습 형태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직접 활용하며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방법을 익혔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디지털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대응하고 디지털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사회복지종사자는 “평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직접 실습하면서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기관 업무에 실제로 적용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교영 이사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익힌 디지털 역량이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 종사자는 물론 복지 대상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복지재단은 사회복지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새로운 기술과 업무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제천복지재단의 다양한 정보는 제천복지재단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제천복지재단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도 제공된다.
기타 문의는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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