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평군 서종면 소재 소근리 막국수 서종본점은 지난 16일 대한노인회 서종면분회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막국수 생면 120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주표 서종면장과 김정희 대한노인회 서종면분회 회장을 비롯해 각 마을 경로당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막국수 생면은 서종면 21개 마을 경로당에 1박스당 약 50개씩 배부돼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상재 소근리 막국수 서종본점 대표는 “한가위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재 대표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온수 매트를 기부해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한 바 있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이상재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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