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간편하게 먹으면서도 영양을 고려한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식생활 변화는 명절 선물 선택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상에서 식사와 간식으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곡물 제품이 실용적인 명절 선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남도농산의 ‘오트밀’과 ‘귀리세이크’ 가 올 추석을 앞두고 건강한 곡물식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귀리는 ‘10대 슈퍼푸드’로 널리 알려진 곡물로 남도농산의 오트밀과 귀리세이크는 귀리를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두 제품은 별도의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아침 식사나 간식 등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섭취 방법도 간단하다.
기호에 따라 우유나 두유, 요구르트 등에 섞어 먹거나 과일과 견과류 등을 함께 곁들여 맛과 식감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바쁜 아침 식사를 간편하게 준비하거나 출출할 때 간식으로 활용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남도농산 관계자는 “오트밀과 귀리세이크는 일상적인 식생활에서 간편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추석에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많은 관심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식생활과 기호를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덧붙혔다.
남도농산 오트밀과 귀리세이크의 주문 및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 쇼핑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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