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광주도시관리공사 광주시워터파크센터는 2026년 9월 21일부터 ‘데이터 맞춤 헬스 건강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인바디 및 기초체력 사전측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맞춤 헬스 건강UP’은 헬스장 이용회원의 건강·체력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개인별 체력 수준과 운동목표에 맞는 운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시범사업이다.
센터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헬스장 정기회원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으며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인바디 및 기초체력 사전측정을 진행하며 본 프로그램은 9월 2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다.
주요 운영내용은 △인바디 및 기초체력 사전측정 △개인별 운동목표 설정 △맞춤형 운동·식단관리 △월 1회 정기측정 △측정 결과 비교 및 피드백 △최종 성과분석 등이다.
참여자의 체중, 골격근량, 체지방률, 기초체력 및 출석률 등의 변화자료를 지속적으로 기록·관리하고 사전·중간·최종 측정 결과를 비교해 개인별 목표달성도와 프로그램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운영 종료 후에는 참여자의 건강지표 변화, 목표달성도, 참여율 및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운영효과와 참여자 반응이 긍정적인 경우 2027년부터 분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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