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9월 14일 2026년 하반기 어린이 안전 확보와 성숙한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관내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의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등굣길 학생들의 안전을 살피는 동시에 운전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수칙 준수를 집중 홍보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규정 속도 준수, 일반 도로보다 강화된 과태료 기준 등을 알리며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또한 안전신문고 주민신고제를 통한 불법 주·정차 근절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이시우 허가지원과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쾌적한 통학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안전한 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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