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최선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 고산지회장이 고산면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고산초등학교와 삼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교육용 소형 로봇을 각 1대씩, 총 2대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농촌 지역 아이들이 로봇 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놀이와 학습 활동을 접하며 창의력과 과학적 탐구심을 키우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전달된 교육용 미니로봇 알파미니는 아이들과 대화하고 다양한 동작을 수행하는 등 놀이와 학습에 활용할 수 있어 각 병설유치원의 교육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선 고산지회장은 “아이들이 로봇과 함께 즐겁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혜숙 고산면장은 “지역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선 지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미니로봇이 아이들의 즐겁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에 소중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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