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성남시의회는 11일 가평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 개회식에 참석해 성남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오는 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2만 161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성남시에서는 22개 종목에 617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친다.
개회식 후 열린 선수단 격려 만찬에서 강상태 의장은“대회에는 순위와 기록이 남지만, 그 결과를 위해 일상 속에서 흘려온 땀과 노력은 숫자로 다 담을 수 없다”며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되, 무엇보다 선수단 모두가 건강하게 일정을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성남시의회도 시민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기고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