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논산시는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일까지 ‘하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과 정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이론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며 △품목별 기초 재배기술 △귀농 정착사례 △농지 침수 유형 및 대응 △귀농인을 위한 법률 상식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관내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의 농업현장 사례를 활용한 지역 연계 교육을 통해 생생한 영농 현장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일정은 10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5회, 3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귀농·귀촌을 준비 중이거나 초기 정착 단계에 있는 신규농업인 5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예비귀농인에게 영농 초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마련했다”며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거나 농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귀농귀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논산시는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귀농귀촌 종합상담 및 교육, 예비귀농인 임시주거시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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