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부림석재는 지난 9월 11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며 2013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림석재는 매년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부된 라면 100박스는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취약계층 가구에 나누어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부담을 느끼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부림석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도통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부림석재 정형국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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