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사후심사에서 ‘적합’판정을 받아 인증 자격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은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평가하고 체계적으로 예방·관리하기 위한 경영시스템이다.
공단은 2021년 9월 최초 인증 이후 지속적인 사후·갱신심사를 통해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ISO3만7001:2025개정사항을 반영해 관련 매뉴얼과 운영체계를 현행화하고 변화된 국제표준에 맞춰 부패리스크 관리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사후심사에서는 부패리스크 관리, 임직원 교육, 내부심사 및 경영검토 등 시스템 전반을 점검했으며 공단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 적절하게 운영·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단은 앞으로도 부패 취약 분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업무 절차에 반영해 예방 중심의 청렴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인증 유지는 공단이 부패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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