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글로벌쉐어가 제천시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기저귀 90박스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지원된 기저귀는 영유아를 양육하며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으로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쉐어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저귀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글로벌쉐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영유아를 양육하는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민간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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