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군포시 평생학습마을에서 장애인 학생 부모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디지털 가꿈’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이번 교육은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장애가족이 겪을 수 있는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스마트기기 활용법과 소통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장애가족 맞춤형 AI 금융 리터러시 △사회정서학습 기반 디지털 아트 치유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자녀 교육 및 소통법 등으로 양육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돕는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 학생 부모 및 양육자들이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자녀와 더욱 깊이 있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교육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평생학습마을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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