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기고속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1천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갔다.
경기고속 허덕행 상무이사는 10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천200매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허덕행 상무이사는 “다가오는 추석에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롭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온누리상품권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관열 시장은 “민족 고유의 대명절마다 잊지 않고 광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경기고속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온누리상품권은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고속은 2002년부터 명절마다 백미와 온누리상품권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