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10월 정신건강의 달을 맞아 9월 18일 저녁 7시 서충주 오드카운티 아파트 앞 분수공원에서 충주 시민들을 위한 ‘마주해요.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을 통해 마음을 쉬어가고 이웃과 소통하며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충주시보건소에서 건강체험마당을 사전 운영하며 4개의 유관기관이 홍보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건강 및 복지 등 다양한 지역사회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연은 ‘포스포네’ 공연팀 이 가을 정취와 어울리는 선율의 음악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가족과 이웃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이웃과 마주하는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문석우 센터장은 “가을 음악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서로의 마음을 마주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생활 가까이에서 정신건강 서비스 및 지역사회 복지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24시간 상담 서비스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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