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상남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1일까지 경남 농산물 명품 브랜드‘이로로’ 추석 특판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에서는 홍로 사과와 신고 배 단일 품목 세트와 사과·배 혼합세트를 선보인다.
사과는 9과, 배는 6과 세트로 판매하며 혼합세트는 6과·9과·12과 등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했다.
‘이로로’는 ‘이슬에 적시다’라는 뜻의 라틴어로 경남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과일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농산물 브랜드다.
사과, 배, 단감, 참다래 4개 품목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당도, 빛깔, 모양, 중량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별·출하하고 있다.
구매는 e 경남몰을 비롯해 11번가, 지마켓,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이로로’를 검색하면 가능하다.
특히 e 경남몰에서는 추석 기획전 할인쿠폰을 제공해 예산 소진 시까지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로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경남무역 국내판매팀을 통한 전화주문도 가능해 온라인 구매가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경남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명품과일 ‘이로로’로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브랜드 홍보를 통해‘이로로’의 인지도를 높이고 경남을 대표하는 명품과일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