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는 경기 더드림 창동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주민의 참여 역량강화를 위해 ‘2026년 창동 도시재생사업 주민워크숍’을 운영할 계획으로 2026년 9월 9일부터 29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워크숍은 ‘창동 3UP 프로젝트 : 활력, 품격, 정주를 더하다’를 주제로 창동의 미래를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과 상인이 도시재생사업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 수렴하는 과정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워크숍은 10월 7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7회에 걸쳐 매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및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창동 도시재생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사업 설명과 특강을 비롯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의 발전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주제별 팀 토론 및 도시재생사업과 연관된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고민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향후 창동 도시재생사업을 이끌어갈 주민 주체를 발굴하고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과정 후에는 창동 도시재생사업의 주민 참여기구인 ‘창동상회’발족을 목표로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수강생 모집인원은 40명 내외이며 여주시 창2통, 창3통에 거주하는 주민 및 상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9월 9일부터 9월 29일까지이며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방문 접수 및 이메일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수현 센터장은 “창동 도시재생사업은 주민과 상인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주민워크숍을 통해 창동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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