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일까지 2026년 기획전시 제6회 군포청년작가전 GYAP1939에 참여할 회화, 조각, 공예, 사진, 미디어아트, 설치 등 시각예술 전 분야의 청년작가를 모집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군포청년작가전’은 군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시각예술작가를 발굴해 창작활동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년간 총 15명의 지역 청년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해왔으며 전시는 시민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군포청년작가전을 통해 지역 청년작가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지역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집 기간은 10월 1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공고문과 제출서류를 확인한 후 이메일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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