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시는 9일 제6기 청렴시민감사관 4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청렴시민감사관의 청렴 소양과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 눈높이에 맞춘 시정 감시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청렴리더십 교육, 청렴 유적지 탐방 등 교육과 소통, 현장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는 청렴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렴 가치와 청렴시민감사관의 역할을 다뤘으며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예산 추사기념관을 찾아 추사 김정희 선생의 유적을 둘러보며 공직사회와 지역사회에 필요한 청렴 정신을 되새겼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청렴시민감사관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는 가교로서 청렴한 천안을 만드는 데 힘써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