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푸른환경산업 전덕환 대표는 지난 7일 보은군청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보은군민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청주시에 소재한 푸른환경산업은 하수·수질환경 관리 대행업체로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전 대표는 2016년 처음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같은 금액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보은군민장학회에 전달한 장학금은 총 4000만원에 이른다.
전덕환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이사장은 “지역 인재를 위해 오랜 기간 한결같은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덕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추진과 지역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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