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4일 ‘우곱창’을 남촌동 착한가게 22호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매월 3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우곱창’은 올해 1월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에 동참해 왔으며 이번 착한가게 지정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후원금은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영수 ‘우곱창’ 대표는 “매월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용 남촌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에 동참해 주신 우곱창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촌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간 자원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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