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문화재단은 평택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요 공연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택시민 대상 공연 선예매 제도를 운영한다.
평택시민 선예매는 평택시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일반 예매에 앞서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다.
평택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공연을 시작으로 선예매를 시행하고 향후 평택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공연으로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첫 선예매 대상 공연은 오는 11월 20일과 21일 평택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이다.
해당 공연의 평택시민 선예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일반예매는 9월 11일부터 시작된다.
이후 국립무용단의 ‘향연’과 ‘나윤선 크리스마스 콘서트’도 평택시민 선예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시민 선예매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사전에 평택시문화재단 홈페이지 회원가입과 평택시 거주 인증을 완료해야 한다.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비대면 자격 확인 인증을 통해 평택시 거주 여부를 확인하면 선예매 기간에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비대면 자격 확인 인증은 정부 행정전산망과 연계해 진행된다.
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평택시민들이 주요 공연을 보다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시민 대상 선예매 제도를 마련했다”며 “이번 평택아트센터 공연을 시작으로 선예매 대상을 재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공연으로 점차 확대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민 선예매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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