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창군은 가을을 맞아 산림레포츠파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들산들 가을바람 숙박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숙박이벤트는 2026년 9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산림휴양관과 숲속의 집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산림휴양관은 기존 평일 12만원에서 9만 5천 원, 주말 15만원에서 12만 5천 원으로 숲속의 집은 평일 17만원에서 13만 5천 원, 주말 23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할인 운영한다.
숙박예약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숲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거창 산림레포츠파크의 다양한 산림휴양·레포츠 시설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관계자는 “가을은 숲의 아름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계절”이라며 “이번 숙박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산림레포츠파크에서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는 아름다운 산림환경을 기반으로 산림휴양과 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 ‘산들산들 가을바람 숙박이벤트’를 통해 가을철 대표적인 힐링 여행지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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