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홍기 거창군수는 지난 1일 거창스포츠파크 내 회의실에서 체육인 관계자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갖고 체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으며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장애인 체육, 체육시설 이용 및 관리, 체육행사 운영 등 체육 분야 전반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체육인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파악해 향후 체육정책과 지원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체육시설 확대, 종목별 대회 예산 지원, 생활체육시설 사용 지원 등 다양한 의견과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전달했으며 이홍기 군수는 참석자들의 건의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거창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 가운데 신속히 추진할 수 있는 사항은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예산이나 제도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앞으로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체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분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것이 체육 정책을 발전시키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체육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체육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역 체육 발전과 군민의 건강 증진 체육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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