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정부시의회가 46만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반부패 청렴 역량 강화에 나섰다.
1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조세일 의장을 비롯한 의원 13명이 ‘제10대 의정부시의회 반부패·청렴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민의식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의정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와 이해충돌 상황을 예방하고 의원들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사적 이해관계자 신고와 직무관련자와의 거래 제한 등 이해충돌방지법을 비롯해 청탁금지법과 행동강령에서 정하고 있는 주요 의무 사항을 실제 사례와 함께 살펴보며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한 관련 법령의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조세일 의장은 “46만 의정부시민의 신뢰를 얻는 출발점은 바로 청렴”이라며 “의정부시의회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에 책임 있게 답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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