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번 예술제는 음악·무용·문예·사물놀이·대중문화 등 5개 부문, 11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안성시 대표팀은 지난 7월 4일 열린 ‘2026 안성시 청소년종합예술제’예선을 통해 선발됐으며 당시 89개 팀 344명이 참가해 19개 팀 16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 안성 청소년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기량을 펼쳐 우수상 3팀, 장려상 5팀, 특별상 6팀 등 총 14개 팀이 입상 하는 성과를 거뒀다.
우수상은 △양성중학교 ‘사복홀’△보개초등학교 ‘보개윈드 오케스트라’△어울초등학교 박정원 학생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두원공업고등학교 홍연우 △일죽초등학교 ‘주래꽃다지 타악반’△중등부 연합팀 ‘더루츠’△개정초등학교 ‘개정풍물동아리’△서운중학교가 차지했다.
특별상에는 △안성초등학교 전지유 △안성여자중학교 박하은 △만정중학교 권지민 △서운초등학교 ‘리비트주니어S’△일죽초등학교 ‘주래꽃다지 가야금 3반’△만정중학교 박하린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안성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경기도 무대에서 실력과 재능을 펼쳐 좋은 성과를 거둬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예부문 3개 팀의 수상 결과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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