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릉에서 올해 11월 2일 열리는 ‘제26회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및 스토리텔링’행사를 앞두고 한국문화관광해설사회가 강릉 주요 관광지에 대한 현장답사를 진행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 준비에 나섰다.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현장답사는 제26회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를 앞두고 강릉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행사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답사단은 오죽한옥마을과 강릉커피거리를 비롯해 오죽헌, 경포대,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등 강릉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지를 차례로 찾아 현장을 살펴봤다.
김수태 강원특별자치도문화관광해설사회 회장은 “전국 문화관광해설사 대표단이 강릉을 찾는 만큼 강릉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정확하고 매력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답사를 통해 강릉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발굴하고 전국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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