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오는 15일부터 하반기 ‘5060 리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0세 이상 신중년 계층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오늘의 기록 내일의 시집’, ‘시를 읽고 마음을 잇다’ 가 운영된다.
‘오늘의 기록, 내일의 시집’에서는 일상의 장면과 감정을 시로 표현하고 작품을 모아 한 권의 시집으로 완성할 수 있다.
‘시를 읽고 마음을 잇다’에서는 좋아하는 시를 낭송하며 시의 정서를 깊이 이해하고 문학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하반기 강좌 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신중년 세대 이용자들이 시를 쓰고 낭송하며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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