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천시는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방문의료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매주 경로당 순회 방문을 통해 통합돌봄 사업과 방문의료 지원사업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홍보 활동은 문의전화 및 서비스 접수 건수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영천시는 증가하는 수요에 대비해 협약 의료기관 확대와 재택의료팀 인원 증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경로당 외에도 공동축제, 렛츠런파크 개장행사 등 다양한 장소에 홍보 부스를 설치해 더 많은 시민들이 사업을 알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방문의료 지원사업이 활성화되어 영천시의 의료 사각지대가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방문의료 지원사업을 통해 모든 시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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