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오즈아레나 오남석 대표는 8월 28일 통영시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오즈아레나는 2020년 설립된 드라마 제작사로 ‘이 구역의 미친 X’, ‘검사내전’, ‘구필수는 없다’등 다양한 드라마 제작에 참여하며 콘텐츠 제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2026년에는 통영시와 함께 한산면 용호도를 배경으로 한 ‘고양이섬 드라마’를 제작 중에 있다.
오남석 대표는 “통영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오남석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과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역 인재의 교육 여건 개선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을 조성하고 장학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