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 2026 청년의 날 기념 주간행사 ‘서툴지만 단단하게 여무는’ 진행

‘푸릇한베이컨빵’부터 작물 굿즈·마그넷까지, 다채롭게 즐기는 청년의 날

김인수 기자
2026-08-31 13:00:20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 (여주시 제공)



[한국Q뉴스]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오는 9월 ‘청년의 날’을 맞아 9 18~9 19 양일간 2026 청년의 날 기념 주간행사 ‘서툴지만 단단하게 여무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 청년의 날 기념 주간행사 ‘서툴지만 단단하게 여무는’은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통해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며 결실을 만들어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행사로 푸릇과 지역 내 청년창업처인 엉클브레드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년의 날 관련 퀴즈 풀이 후, 엉클브레드와 푸릇이 협업해 개발한 ‘푸릇한베이컨빵’을 맛볼 수 있는 [1]삼촌의 빵을 찾아서 즉석사진기 사진 촬영 및 청년의 날 응원메세지를 남기면 굿즈로 교환받는 [2]초록빛 마음을 모아서 제스모나이트 채색 체험과 더불어 나만의 작물 마그넷을 가져갈 수 있는 [3]반려채소를 찾아서 푸릇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참여 가능한 [4]100% 당첨 이벤트가 진행된다.

18~39세 여주시 거주 청년이라면 행사 기간 내 푸릇 또는 엉클브레드 방문 후 참여 가능하며 ‘반려채소를 찾아서’는 9 19 오후 1시~오후 6시 푸릇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푸릇 관계자는 “느리고 서툰 시간들이 겹겹이 쌓여 우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듯, 청년의 날을 기념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가 각자의 속도로 나아가는 청년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