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 축제 안전관리 공로로 경기남부경찰청장 감사장

여주도자기축제·여주오곡나루축제 등 주요 축제 최근 4년간 안전사고 ‘0건’

김인수 기자
2026-08-31 12:40:33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 축제 안전관리 공로로 경기남부경찰청장 감사장 (여주시 제공)



[한국Q뉴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이 여주도자기축제와 여주오곡나루축제 등 지역 주요 축제를 안전하게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남부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대규모 축제 개최 과정에서 여주시와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철저한 사전점검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시를 대표하는 여주도자기축제와 여주오곡나루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관광행사를 운영하면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체계적인 행사 관리에 힘써왔다.

그 결과 최근 4년간 주요 축제에서 단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여주도자기축제는 2년 연속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으며 여주오곡나루축제 역시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대규모 축제다.

많은 인파가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철저한 현장 관리를 통해 두 축제 모두 사고 없이 마무리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감사장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여주시와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현장에서 애써주신 직원과 관계자, 그리고 성숙한 시민의식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안전을 축제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