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면 새마을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쾌적한 보금자리 만들기

김덕수 기자
2026-08-31 12:03:12




초전면 새마을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쾌적한 보금자리 만들기 (성주군 제공)



[한국Q뉴스] 성주군 초전면 새마을회에서는 8월 28일 오후 1시 용봉2리에 거주 중인 어르신을 찾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인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초전면 새마을지도자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대상 가구를 찾아 노후한 장판과 벽지를 교체·정리해 보다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김선유 초전면 새마을지도자 회장과 허복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께 쾌적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어 보람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곽상동 초전면장은 “매년 어려운 우리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분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