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밀양 반려동물지원센터 입장료를 전액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시설 이용객이 입장료를 결제하면 현장에서 지류형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지원센터를 포함한 선샤인밀양테마파크의 이용 활성화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밀양시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제로페이로 결제한 경우에는 환급이 적용되지 않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용관 축산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반려동물지원센터를 찾아 반려동물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반려동물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이 놀아주기, 파충류·달팽이·곤충 체험, 미니 동물원 먹이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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