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한국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는 지난 28일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어울림관 실내체육관에서 회원 2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한국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식전공연과 개회식, 우수회원 시상,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교육,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회원들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는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갔다.
또한 명랑운동회를 통해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옥지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덕현 군수는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개선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