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임실군 관촌면은 27일 백중을 맞아 지역 내 마을 6곳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마을 공동체 화합을 위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마을 방문은 백중 행사 준비로 분주한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마을 어르신들을 비롯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불편사항을 살피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나누었다.
백중은 우리 농촌지역의 전통적인 세시풍속으로 농사일의 중간 시점에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마을 주민들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의미있는 날이다.
소지현 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의 전통을 이어가며 주민 화합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