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충주시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충주시협의회은 커피박을 이용한 친환경 키링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충주시부녀회와 직장협의회에서는 공동 주관으로 8.29일 대소원면 봉숭아 축제장을 찾는 시민 및 관광객 250여명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흔히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탄소 중립과 자원 순환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키링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최숙자 회장은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가 업사이클링을 통해 나만의 굿즈를만드는 체험을 하면서 참여자들이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고 일상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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