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8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관·학연계 및 특성화 프로그램을 본격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실생활 통증 완화와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원여자대학교와 연계해 주민 20명이 참여하는 ‘허리 업 운동’은 중장년층의 자세 교정 및 질환 예방을 목표로 9월 18일까지 총 4회 진행한다.
이어 ‘경락마사지’ 프로그램은 주민 15명이 참여하며 두통, 오십견 등 만성 근골격계 질환 케어법을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
목명균 조원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 위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 복지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 역시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일상 속 활력과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조원1동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오는 9월 중 ‘소도구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28일 송죽동 단체장협의회 및 단체 임원진과 함께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동정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송죽동 단체장들과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도의원과 직접 만나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상규 경기도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송죽동 주요 현안과 주민 의견을 공유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본회의장 등 경기도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의정활동 현장을 견학했다.
최상규 경기도의원은 “송죽동 지역의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송죽동의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송죽동장은 “이번 방문은 송죽동 단체장협의회와 임원진들이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도의원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의회 간 소통을 이어가며 주민들의 의견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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