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한빛복지관은 ‘영상자서전 사업’의 출연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상자서전 사업은 군민의 인생 이야기를 인터뷰와 영상 촬영을 통해 기록하고 보존해 후손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한빛복지관은 2024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했으며 현재까지 1500여편의 영상자서전을 제작했다.
지난 6월 2026년 제1회 영상자서전 자체 상영회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의 생생한 인생 이야기가 담긴 영상이 공개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신청은 한빛복지관 방문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시니어 유튜버가 방문해 촬영이 진행된다.
영상자서전 촬영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공개를 희망하지 않을 경우 영상 비공개로 보존할 수 있다.
임종훈 한빛복지관장은 ‘영상자서전은 가족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선물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군민의 삶이 담긴 살아있는 역사를 남기는 매우 뜻깊은 사업’ 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군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신의 소중한 인생 이야기를 영상 기록으로 아름답게 남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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