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성제 의왕시장은 8월 27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군포의왕 폰 프리 스쿨 교육공동체 실천 선포식’에 참석해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폰 프리 스쿨’은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내려놓는 시간을 확보하고 이를 독서예술체육 중심의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확장해 나가자는 교육공동체의 공동 약속이다.
이날 선포식에서 김성제 시장은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도구가 된 만큼, 아이들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더욱 노력해한다”며 “시에서도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및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김성제 의왕시장, 한대희 군포시장과 학생학부모지역사회 관계자 등 370여명이 참석해 학교 내 ‘폰 프리 스쿨’정책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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