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전주지역자활센터는 28일 조이앤시네마에서 자활근로 참여자의 자활 의욕 고취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220여명을 대상으로 소양 교육 및 하계 공동체 활동을 실시했다.
센터는 먼저 올해 자활참여주민 중 자활사업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 참여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또한 자활 참여 주민들의 정서적 성장과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이 세상에 시가 없었더라면'을 주제로 한 인문학교육도 진행됐다.
이와 함께 폭염에 지친 자활 참여 주민의 노고를 격려하고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하계 공동체활동 △'오케이마담'영화 관람도 이뤄졌다.
고은하 전주지역자활센터장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활 의욕 고취 및 자립 능력 향상을 지원하겠다”며 “매년 폭염 속에서도 참여해주신 자활참여주민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행복을 나누는 기쁨의 시간이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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