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문화재단은 다음달 2일부터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 전시공간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갤러리에서는 △9월 2~ 6일 재귀적 연결의 필연성 △9월 9~ 13일 합 그리고 틈 △9월 16~ 20일 그림책과 삶, 그 품에서 △9월 30일~ 10월 4일 천안사우회 46주년 정기회원전이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서북갤러리에서는 9월 9~ 13일 제6회 아이퍼플 정기전시회와 9월 16~ 20일 유기적 유영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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