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1동 방위협의회는 향방작계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예비군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음료를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방위와 국가 안보를 위해 훈련에 임하고 있는 예비군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에 임하고 있는 예비군들에게 힘이 되고자 마련됐다.
비전1동 방위협의회원들은 훈련 현장을 직접 찾아 예비군들에게 음료를 전달하며 안전하게 훈련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향방작계훈련은 지역 단위의 통합 방위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으로 현재 일정이 진행 중이며 앞으로 3일간의 훈련 일정이 더 남아 있어, 비전1동 방위협의회는 남은 기간에도 예비군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이어갈 예정이다.
유용하 방위협의회장은 “지역의 안전과 안보를 위해 귀중한 시간을 내어 훈련에 참여하신 예비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남은 훈련을 이어가는 데 힘이 되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안전사고 없이 훈련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지역의 안보와 안전을 위해 묵묵히 훈련에 참여하는 예비군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음료 지원이 훈련에 참여하는 대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통합 방위 태세를 확립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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