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주요 공약사항의 성공적인 이행과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8월 26일 정점식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2027년도 주요 현안 및 공약 관련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 했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 민선 9기 주요 공약 및 현안과 연계된 △고성 동외동 유적 토지매입 △녹명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 △고성 독수리 보호시설 건립사업 등 4개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국회 차원의 다각적인 예산 반영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군은 핵심 4개 사업을 포함해 민선 9기 공약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총 41건, 403억원 규모의 국비 지원 요청 사업이 담긴 책자를 함께 전달하고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민선 9기 군정이 힘차게 첫발을 내딛고 약속드린 공약사업들을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든든한 예산 뒷받침과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지역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정부 예산 편성이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전 행정력을 집중해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기획예산처 등 중앙부처의 예산 심의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는 한편 향후 국회 예산 심의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략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펼쳐 주요 공약 및 현안 사업 예산을 차질없이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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