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단장면 주민자치회,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성금 100만원 전달

전국재해구호협회 통해 성금 전달…피해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 기원

김덕수 기자
2026-08-26 12:15:09




밀양시 단장면 주민자치회,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성금 100만원 전달 (밀양시 제공)



[한국Q뉴스] 밀양시 단장면 주민자치회는 26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거제·통영 등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철호 회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돼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기헌 단장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단장면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단장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