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7기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복지 증진에 뜻을 모은 민간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향후 지역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구성된 제7기 위원은 통장, 지역 봉사단체 회원, 주민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로 위촉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특화사업 기획 및 추진, 민간 복지 자원 발굴·연계 등 주민 체감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혜리 민간위원장은 “제7기 위원장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원들과 뜻을 모아 우리 동네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찾고 살피며 따뜻한 양금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제7기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협의체 활동을 적극 지원해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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