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8월 24일 관내 태권도장에서 교육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지역 여성들의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총 40여 회에 걸쳐 진행됐다.
여성안심 호신술 교육’은 2017년부터 10년간 지역 여성들의 안전의식과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어 왔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자기방어 기술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으며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복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이번 교육이 여성들의 위험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하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교육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안전과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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